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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시 및 꿀정보

인서울 재학생의 대학 면접 예상질문, 사례 및 실제 받은 질문들

대학 면접 예상 질문 그리고 실제 받은 질문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면접을 준비하면서 느낀 점들도 많고 배운 점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들에 대해서 지금 알려드리려 합니다. 저의 대한 소개 및 면접과 자기소개서에 대한 내용들은 작성해둔 전 글을 살펴보면 되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 면접에서 중요한 것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복장, 첫인상 등등 여러 가지가 중요하지만 이런 것들은 전부 부가적인 것들이고 제일 중요한 것이 면접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답변을 못한다면 솔직히 말해서 합격할 가능성이 희박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예상 질문들을 외우거나 답변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면접을 준비하기 위한 대표적인 질문들 4가지를 저번 포스팅에서 다루었는데, 간단히 살펴보고 넘어가겠습니다. 첫 번째로 자기소개, 두 번째는 지원동기, 세 번째는 학업계획, 네 번째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입니다.

 

그럼 이제 실제로 받은 질문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위에는 제가 직접 받은 질문들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를 해봤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제가 읽은 책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읽었던 프랙털과 카오스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것에 대해서 설명해보라고 했었습니다. 처음 받은 질문부터 멘붕이와서 어찌해서 대답을 힘들게 했는데 갑자기 2번 질문 프랙탈과 카오스를 건설 구조물에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나요 라고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엄청나게 더 큰 멘붕이 와서 저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을 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저 책을 안 읽어봤기 때문에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고 갔고, 당연히 질문할 거라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뒤통수를 이렇게 맞아버려서 면접 보고 나오면서 아 떨어졌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이 학교에 최초 합해서 지금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면접 질문으로 건설 구조물이 붕괴됐을 때 우리는 어떠한 생각 마인드를 가져야 하고 이것에 대한 우리의 대처방안은 무엇이 있냐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어렵지 않게 답했습니다. 또, 성적이 3년 동안 하락해서 수시는 어려울 거라고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걱정을 하고 우여곡절에 지원하게 되었는데 저 질문은 빠지지 않고 받았습니다. 분명 성적 하락하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렇다면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잘 생각해서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천대 질문 같은 경우에는 지인의 교과 면접에서 받은 질문입니다. 에너지 관련해서 이것의 정의를 설명해보라고 질문을 받았습니다. 또한, 지원동기는 모든 대학교 면접에서 필수적으로 받았습니다. 대학 면접 예상 질문의 핵심들을 전 포스팅에 올려놨으니 보시면 도움 많이 되실 겁니다. 고3 때 자율동아리를 만들어서 활동을 했었는데 이것에 대한 내용을 질문받았고 추가적으로 꼬리 질문으로 고2 중앙동아리에서 했던 활동을 연계적으로 질문받았습니다.

보통 꼬리 질문은 한 번만 잡고 대학 면접 시간이 적기 때문에 많이 안 잡으므로 큰 걱정 안 하셔도 되고 어느 정도의 대응 답변만 생각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입시 컨설팅을 진행하면 많은 질문들을 받는데 그중에 조금만 요약해봤습니다. 책 읽은 내용 다 알아야 하냐고 질문들 많이 하시는데 제 개인적으로 솔직히 답변드리면 면접 전에 줄거리 정도만 외워서 이런 내용이 다를 설명만 할 수 있을 정도면 됩니다. 수상경력은 본인이 지원하려는 학과 만약에 이과계열이면 미술, 영어 이런 수상은 크게 상관이 없고, 수상 같은 것은 있으면 플러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동아리 제가 생각하기에는 중요합니다. 고등학생 때 이 학과에 관심 있는 것을 보여주려면 동아리 활동에서 전공 또는 계열 관련 활동들이 중요하기 때문에 나름 비중이 있습니다.

 

생기부 진로 선택은 중요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고등학생 때 진로는 계속 바뀔 수 있는 부분이어서 면접관, 입사관 분들도 다 아시는 부분입니다.

 

학과별로 전공 관련 질문합니다. 기계과면 기계 쪽 물리 관련해서 질문하기도 합니다. 그 대학 실제 면접에서 나온 질문들을 잘 찾아보고 관련된 것들이 있으면 그 단원 쪽으로 공부해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생기부에 적혀있지 않아도 무슨 부가적인 노력을 했다를 보여주고 싶으면 작성해도 됩니다. 하지만, 그 노력한 과정을 보여주기 위한 수단으로써가 적당하지 그것을 메인으로 삼으면 너무 난해해지니 적당한 조율이 필요합니다. 

 

끝으로, 대학 면접 예상 질문과 실제 대학 면접에서 받은 질문들을 살펴보았는데 이번 글은 간단한 요기 정도의 글이고 저번 포스팅들이 핵심이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